9월의 언젠가..
창가에 앉혀서 한 컷.
바깥에 햇빛이 너무 좋아서 오오- 하면서 찍었는데,
역시 방안으로 들어오는건 역광이 되어버려 건진 것은 이거 뿐.

다른 녀석들도 사진 좀 찍어줘야하는데...
아니 그전에 좀 닦아줘야.. ㅇ<-<
TAG 묘고

앞머리가 거추장스럽게 눈을 가리고


이건 제법 카메라를 보는 느낌


어짜피 대갈치기 퍼레이드지만


곱구나 이 녀석 덜덜덜
2년만에 사진인가..
카메라 구입기념으로 테스트 겸 아스 촬영

조악한 조명(형광등 + 스탠드)

머리도 난장판


희뿌옇게 내려앉은 먼지가 오랜 시간 방치되었음을 노골적으로 보여준다.

 
얼굴에도 먼지가....

어쨌든 이젠 많이 찍어줄께. 내 새끼들;;

TAG 아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