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카를 구입하고 테스트 겸 우리집 아해들 사진을 찍었다.
카메라가 없다는 핑계로 계속 방치했기 때문에
좋은 명목이었을지도 (...)
라고 하지만 그 뒤에 다시 방치플레이인거 보면
역시 천성을 부정할 수 없어


언니에게 보여주기 위해 찍은 알레키노
앞머리가 너무 길다. 그렇다고 가발을 많이 넘기면 웃기고;;;
아스와 비슷한 스타일에 가발이고, 옷도 아스옷이고
촬영위치도 같은 곳이라 비슷한 느낌 으하하하


2년만에 사진에 찍힌 듯한 아스군
계속 밖에 내놨더니 머리카락에 먼지가 뽀얗게 앉았더라;;
나중에 정리 좀 해주지 뭐;;
(...라고 하고 그냥 방치해놨다 파문)
2년만에 사진인가..
카메라 구입기념으로 테스트 겸 아스 촬영

조악한 조명(형광등 + 스탠드)

머리도 난장판


희뿌옇게 내려앉은 먼지가 오랜 시간 방치되었음을 노골적으로 보여준다.

 
얼굴에도 먼지가....

어쨌든 이젠 많이 찍어줄께. 내 새끼들;;

TAG 아스

츠네양의 아이들과 함께 /ㅁ/

단체 사진 컷
위에 유일한 여아가 올랭피아
왼쪽 부터 아토베, 케이이치(오너: 아이츠네),
묘고, 아스, 카즈시(오너: 아이츠네) 순


라이씨의 로이와 함께 나무앞에서 치즈~
저 아라시 디폴을 누구한테 빌린거더라;;;
TAG 로이, 아스
아이츠네씨의 애들옷을 빌려서..
가발이 바뀌니 너는 누구냐로구나;;
TAG 아스